예를들어 자신에게 천상의 보호막이 있는 종자가 하나가 있고

다른 천상의 보호막을 가진 하수인이 필드에 없다고 합시다.

여기서 상대 마법사가 거울상을 걸어 놓은 상태이고, 자신의 턴에 혈기사를 낸다면

자신의 혈기사는 6/6 소환되며 그 다음 거울상이 발동되어 상대 법사에게도 6/6의 혈기사가 생깁니다.

투기장하다가 당연히 상대는 3/3 나올 줄 알았는데 6/6 나와서 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