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3-19 22:57
조회: 9,958
추천: 1
거울상이 걸려있는 상태에서 혈기사가 나왔을 때예를들어 자신에게 천상의 보호막이 있는 종자가 하나가 있고
다른 천상의 보호막을 가진 하수인이 필드에 없다고 합시다. 여기서 상대 마법사가 거울상을 걸어 놓은 상태이고, 자신의 턴에 혈기사를 낸다면 자신의 혈기사는 6/6 소환되며 그 다음 거울상이 발동되어 상대 법사에게도 6/6의 혈기사가 생깁니다. 투기장하다가 당연히 상대는 3/3 나올 줄 알았는데 6/6 나와서 졌네요.
EXP
43,669
(55%)
/ 45,001
|
Evilv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