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 거울상으로 흑마의 자락서스를 베낀 뒤 양조사로 다시 패에 넣고 다음턴에 자락서스로 변신합니다.

이후 얼방을 발동시키고 희생의 서약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보다시피 얼방은 아래 실험과 같이 "피해 면역" 상태인데 희생의 서약에 대해 면역입니다.

즉, 무적 상태라고 생각할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그런데, 야수의 격노를 받은 야수가 치명적인 사격에는 죽어버립니다.

즉, "피해 면역"의 상태는 무적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결론 : "피해 면역"에 데미지를 주거나 직접적 스펠은 사용할 수 없다. 그러나 무작위 죽음에는 사망할 수 있다.

 

*추가 : 나이사 및 알도르 등 하수인을 대상으로 하는 전투의 함성 효과를 가진 하수인중 일부의 경우는 소환할때

"피해 면역" 상태의 하수인을 대상으로 할 수 없습니다. 이 경우는 은신과 비슷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