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사 기준

 

1. 3코스트 미만 하수인으로만 가득 채우시되 위습 / 엘프궁수는 추천 부엉이 두장은 넣으면 더 좋구요. 돌진하수인들(특히 1코 멧돼지) 좋아요. 허수아비나 유령거미류의 죽으면 하수인 또 튀어나오는 카드들과 1+1으로 한마리 더 소환해주는 카드들도 다량 투입합니다. 대신 단검곡예사는 변수를 만드므로 뺍니다.

 마법은 질풍 두장 번개폭풍 두장 끝.

첫패는 번폭과 첫턴에 낼수있는 하수인 못잡으면 다시하시고 질풍도 잡으면 좋아요.(필수는 아님) but 번폭 질풍 두장은 필요없어요.

2. 필드를 하수인으로 채우세요(적 필드는 힘들여 정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유가 되시면 적 하수인을 줄이시던가 명치를 좀 까셔도 좋습니다. 적절한 운영으로 필드 하수인 '숫자'를 채우세요. 5뎀 + 포자깔기 / 전체1뎀 + 포자깔기가 가능하다는걸 생각하시고..

3. 부엉이 침묵을 활용해서 도발카드들을 치우세요.

4. 천천히 필드를 (최대한 마나를 꽉꽉써서.. 토템도 써가며) 채우면서 본인 HP를 확인하세요.. 적절한 운영..

5. 그러면 로데브도 조금씩 제 필드를 마법으로 정리하는데 2~3개의 포자가 상대필드에 쌓였을거에요 5턴쯤이구 번폭은 꼭 있어야하고 질풍은 있으면 좋아요. 그상황에서 제 필드에 하수인이 5장 이상이면 끝납니다.

 

만약 수렁이끼 괴물이 거슬린다면 1턴 엘프궁수로 포자 터트리세요.

상대턴에 상대가 수렁이끼랑 엘프궁수랑 바꿉니다.

세판 해봤는데 두판은 5턴 기준으로 원래있던 포자 제외하고 두개의 포자는 깔리더군요.(너무 시행횟수가 적나요..)

 

적 포자가 적어도 두개는 있을테니

18*5 = 90 하수인 다섯으로 9데미지만 채우면 되는거고.. 하수인 한마리 1공격력이라고 치면 4가 남네요 5턴까지 4를 더 치던가 하수인들 공격력이 2가 넘던가.. 적절히..

질풍이 있다면 편하겠죠. 하수인 하나가 더 적어도 되니까 필드에 네마리면 충분해지는거구요..

 

짧게 요약하자면

 

필드 하수인 숫자를 잔뜩 채워넣고 포자를 아껴서 2개 이상의 포자를 쌓고 5마리 이상의 하수인에게 적용되게 터트린후에 그턴에 끝내버려라.

 

주술사가 좋은건 3마나짜리 번개폭풍으로 하수인 공격기회를 쓰지않고 필드정리 가능

유닛 채울 패가 부족하면 그냥 토템 뽑으면 된다는점 등등..

 

저는 이렇게 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