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시다시피 이 대지충격의 효과는 침묵 -> 피해의 순서입니다.

그래서 은빛십자군 종자나 붉은십자군 성전사, 전리품 수집가나 오염된 노움 같은 애들
천보나 죽메 같은 효과가 사라지면서 한 방에 죽죠.



죽메가 한 번은 발동합니다.




어제 등급전에서 있었던 일

상대가 대지충격으로 제 썩은위액을 죽였는데 필드 보시면 아시겠지만 도발 슬라임이 1개 나와있죠.
상대 술사도 당황하고 저도 당황함 ㅋㅋ

그래서 여관주인에게 가서 실험해봤습니다.

현재 제 필드에 허수아비, 천벌, 네루비안 알, 썩은위액, 마나해일, 리븐데어가 있고
대지충격을 알에 써보기로 합니다.

네루비안 한 마리 나옴

이번엔 고대의 영혼이 걸린 허수아비에게 대지충격을 써봤습니다.
허수아비 부활+손상된 허수아비 나옴



대지충격으로 죽메 하수인이 사망했을 때는 리븐데어 오라가 동시에 발동되고 있고

침묵과 동시에 죽었기 때문에

죽메 한 번은 침묵되지만 한 번은 발동되는 걸로 보입니다...........만 버그인지 아닌지 모르겠네요;;





단, 확실하게 침묵 맞은 다음에, 다음 공격으로 죽었을 때는 죽메가 발동되지 않습니다. 
(이것도 혹시나 해서 실험해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