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12-06 15:27
조회: 9,019
추천: 24
장동거(노, 간)이 나올 확률은 과연 얼마일까?장동+1코 확률과 정퀘동+ 1코 확률 계산
이 전 페이지에 보면 "나올 확률은 비슷하면서 장동노(또는 간)보다 극혐콤보"라는 제목으로 에볼라 덱을 소개한 글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장11X(장의사 1장, 1코 2장에 다른 카드 한장 나오는 경우)의 경우의 수 계산: 장의사 뽑는 경우의 수(2)* 1코 뽑는 경우의 수(4) * 한장 더 뽑는 경우의 수 (3) * 다른 카드 뽑는 경우의 수 (24) * 4장 배열하는 경우의 수(4!) / {장의사 대칭성(1!)*1코 대칭성 (2!)*다른 카드 대칭성(1!)} (갓드로우는 이미 경우의 수가 왼쪽으로 결정된 상태에서 4번째 카드로 완성 안됐다가 5번째 카드로 완성될 확률 입니다.) 결과적으로 장동+1코 죽메 하수인이 나올 확률은 34.441%로 나타났습니다. 뭐 장동노의 절반이 안됩니다.(기존 엑셀 수식에 범위를 잘못 지정해서 약간 잘못되어 있었습니다.수정했습니다.)
아마도 기존 글의 시뮬레이션은 셔플 방식을 잘못 적용하였거나 최적화된 손패 교환 방식을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셔플에서 마지막 한장-갓 드로우는 멀리건때 섞은 카드도 나옵니다.)
심심해서 계산해 봤는데 틀린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4. 12. 06. 4:50 에볼라덱 정퀘동 확률 수정했습니다. 수식 실수있었습니다. 14. 12. 06. 9:40 XXXX 경우에서 계산실수 있었습니다. 확률 수정합니다.
EXP
57,911
(30%)
/ 60,001
|
c4613533540.zip [14Kb]
우주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