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인지라 참고 스샷 후에 추가하겠습니다

하스스톤의 경우 맨 처음 카드 선택시를 제외하고 자신의 손패를 털거나 위치를 바꿀수 없습니다. 

그리고 상대가 카드를 쪼는것이 보이도록 되어있지요. 

대전모드를 하다보면 이걸 낼까 저걸 낼까 고민하며 마법카드를 상대 유닛에 대보기도 하고 하수인 카드를 필드에 올려보기도 하는데, 이를 이용하여 상대의 카드 종류를 읽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대 사제가 자신의 왼쪽 맨 끝 카드를 들고 내 유닛에게 가져다 내니 화살표가 표시가 되었다. 그렇다면 이는 상대의 카드가 타겟
형 마법 카드임을 알 수 있으므로 정신지배, 고통, 죽음, 암흑의 광기, 침묵 카드로 압축 할 수 있지요.

여기에 현재의 정보를 더하여 카드를 댄 하수인의 공격력이 5이상인 점을 추가하면, 그 카드가 죽음, 정신지배, 침묵 중 하나로 압축할수 있고, 마나정보까지 더해서 상대가 7마나에 그러한 행동을 했다면, 정신지배까지 제외 할 수 있습니다. 상대의 스타일까지 읽을 수 있다면 더 높은 확률로 상대의 카드를 읽을 수 있습니다. 

물론 그 턴에 그 카드를 사용한다면 대처 할 수없겠지만, 그 턴에 사용하지 않을 카드를 들고 대보는 것은 상대에게 내 패의 정보를 알려주는 꼴이라 할 수 있지요.

결론으로는 그 턴에 사용하지 않을 패를 들고 상대에게 대보는 행위는 나 이런카드 들고 있다~ 며 알려주는 행동이고 패배의 지름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