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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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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3
기름도적 - 멀리건편1. 보통의 경우 찾으면 되는 카드들 ![]() 도적 멀리건 삼대장!! 대부분의 경우는 첫 멀리건에 이 세장을 찾으시면 됩니다. But! 역시나 예외는 있죠... 그럼 이제 그 예외인 경우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 vs 성기사 성기사의 경우는 위의 기본 세장에 칼부만 추가해주면 됩니다. 성기사가 신병 풀었을 때 칼부로 잘라주면 필드도 깔끔해지고 병참각도 피하고 참 좋습니다~ 3. vs 드루이드 and 사제 ![]() (드루이드) 드루이드는 위의 세 카드에서 혼절을 들고 가기도 합니다.정신자극으로 강한 하수인 빠르게 투입하는 걸 혼절시키려는 용도지요... 상대 멀리건을 보고 2장이상 안바꾸고 들고갈 경우만 혼절 잡으세요. 2장 이상 바꿨다면 정신자극+하수인이 잡힌다고 보기 어려우니까요ㅋ (사제) 사제 상대로 혼절을 들고가는 이유는 죽군에 보호막 또는 벨렌의선택 바른걸 혼절 하려는 용도입니다. 하지만 드루이드와 마찬가지로 우선순위는 기습,맹독,요원 입니다. 딴거 다 이미 잡고 있다면 혼절도 잡고 갈만하죠. 4. vs 도적 ![]() 맘가와 전질이 같이 잡힌다면 둘다 잡고가서 먼저 핸드를 순환해 놓는 것도 좋습니다. 단! 같이 잡힐때만 들고 가세요 5. vs 전사 ![]() 전사 상대로 초반 하수인(요원이나 선견자) 내세워서 필드 먹어봐야 도끼에 교환당하고 손해만 엄청 봅니다... 고통의 수행사제 제거용으로 맹독만 들고가고 중반 힘싸움할 4코하수인이나 맘가 전질이 같이 뜰 경우에는 들고 갑시다. 6. vs 냥꾼 ![]() 그렇기 때문에 1체력 하수인들을 한번에 정리가 가능을 칼부를 맘가와 함께 들고가서 필드를 먹는 것도 좋습니다. 선견자는 타 직업을 상대로는 초반에 3회복을 못하고 나갈떄가 많아서 별로지만 냥꾼 상대로는 나쁘지 않습니다. 밴클을 기용하는 덱이라면 밴클을 활용해 초반에 빠르게 패를털어서 높은 스탯으로 먼저 명치를 깔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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