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수인의 피가 빠져있는 상태에서 (피해상태)

2. 광기의 연금술사로 공/체 바꾸기를 시전 하면

3. 공/체가 바뀌면서 피해 받지 않은 상태의 색깔로 바뀝니다.

4. 이 상태에서 침묵을 걸면 처음 냈던 쌩쌩한 상태의 하수인으로 돌아옵니다.

 

방금 사제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승부 막바지 아슬아슬한 상황이였습니다.

제 물의 정령이 3/2 상태였는데 (버프 받고 피해받은 상태)

상대방 사제가 광기의 연금술사로 공체를 바꿨습니다. 그리고 부엉이로 침묵을 걸자

다시 2/6 쌩쌩한 상태로 돌아오더군요.

 

눈팅만 하는데 못 봤던 팁인거 같아서 처음으로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