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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8 23:06
조회: 4,204
추천: 8
현재 냥꾼이 병신같은 EU.txt냥꾼은 자힐기가 없고 영웅스킬도 오로지 적 영웅 직뎀이다
고로 장기전에 불리하며 빠르게 몰아쳐서 이겨야 하는데
법사처럼 적 체력 직뎀 마법이 많은것도 아니다. 결국 초반 필드를 잡아서 이겨야 한다
그런데 초반 필드를 장악하는데 제일 중요한 1~2코스트 야수들이 죄다 병신 쓰레기들 뿐이다
1코스트 야수중에 체력이 2인 야수는 멀록먹는 꽃게밖에 없으며 나머지는 다 1/1이다(멧돼지, 용매, 회갈색늑대)
이중에 용매나 회갈색늑대는 초반에 내는 카드가 아니라 필드가 이미 장악된 상태에서 내야 힘을 쓰는 카드고
멧돼지도 솔직히 필드장악에 하등 도움이 안된다
2렙에도 올빼미, 하이에나, 독수리는 함성보고 쓰는거지 스탯은 수준급 병신이라 필드장악용도가 아니다
그나마 랩터랑 악어 있는데 얘들도 병신같은 야수들 사이에 껴서 좋아보이는거지
이놈들보다 좋은게 차고 넘친다. 랩터쓸래 단검 곡예사 쓸래?
다행히 3코 하수인부터는 준수해진다 야생의벗이나 불곰이나 사냥개조련사도 있고 등등등
그러니 3코 이상의 하수인들(불곰,야생의벗) 과 각종 사격과 덫을 이용해서 초반을 넘기고
생존력 병신이지만 떼로 나오면 시너지가 좋은 저코야수들을 쓰기 위해
대량의 저코스트 야수 + 개풀을 쓰는 덱이 나올수밖에 없는 것이다
여기서 '그렇게 병신같으면 저코야수를 안쓰면 되지 않느냐'?
저코스트 야수를 안쓰면 하이에나는 그렇다 치고 대머리수리가 병신카드가 돼서 빼야된다
그럼 냥꾼은 드로우카드가 전무해진다. 섬광얘기하지 마라 그건 덱압축만 된다
초반에 승부보려면 최대한 많은 카드를 빼오는게 핵심이다
하여튼 그러면 드로우카드가 없어진 냥꾼은 어쩔수없이 덱을 무겁게 고효율로 짜야된다
그런데 그러면 게임이 길어진다. 내가 맨처음에 뭐라그랬지?
블쟈는 개들을 풀어라 카드를 너프할거면 그냥 카드 자체를 삭제하고 저코야수들 체력이나 늘려라. |
아스크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