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 개인적인 경험담에 의해 알게된 사실입니다
저가 사제를 만났을때 사제가 피 2까인 4/1부대장에게 신의 권능을 걸어 4/3을 만들었고 전 이 부대장에게 대지의 충격을 걸었으나 부대장은 4/2로 살았습니다
다음판에도 사제를 만났는데 사제가 3/2늪수액에게 신의 권능으로 3/4를 만들었는데 다음턴에 제가 운빨로 주문토템을 뽑은 후 대지의 충격을 갈기니까 대지가 권능을 벗기고 데미지2를 줘서 죽였습니다
왜 부대장에게 쓴 대지의 충격은 권능을 못벗기고 늪수액에게 쓴 대지의 충격은 권능을 벗겼는지 생각을 해보았는데 그 두 사례의 차이는 권능이 어떤 작용을 했는가였습니다
부대장에게 건 권능은 체력이 깍인 부대장의 체력을 복구를 시키는데 쓰인반면 늪수액에게 쓴 권능은 추가체력을 올리는데 쓰인것입니다제 추측이지만 권능이 체력을 복구 시켰는가 아니면 추가체력을 주었는가에 따라 대지의 충격의 침묵이 먹히냐 안먹히냐가 결정되는 것 같습니다
팁이라고는 썻지만 이 현상에 대해 다른분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