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현재로써

사제는   다른 캐릭터들의   직업 카드등등   그 효력에 비하면  전략 구성이 정말  약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사제만의   직업  전설인 벨렌또한  그효력이   거지수준에 못미치는게 더억울하여  폭로해보려합니다.

 

먼저  제  견해는

 

사제 직업 전설인   " 벨렌"의 능력치 7/7에 주문및 치유량2배를  -->    6/8에    주문공격력 +1 나머지 2배 해줘야 함니다.

 

벨렌 뭐 나오자마자  힐한번하지도못하고 죽는정돈데 
다른 직업  전설과      벨런스가 맞다고 보십니까?

안토니다스랑    티리온폴드링 ,   자락서스    한번 비교해보실래요?

 

지금 벨렌  6/8에  주문공격력 +1   해주고도     자락, 티리온폴드링, 안토니
하물며   그롬마쉬헬스크림 한번 비교해보세요.  

주문피해 2배  아주 좋아보이죠? 그러나 현실적 실용성이 너무나 떯어집니다.         

사용자체가  벨렌이 정말  힘든캐릭터인데.   옵션도 그지같은   7공 을 주었죠; (나이사 저격가능)
(벨렌 쓰려면 최소  9코때    벨렌+영능힐  이라도 하려면     9코짜리인데 말이죠.)

 

 

지금부터         타직업 캐릭터와  간단한 분석으로  " 확  실  한 " 비교를 해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효력>이란  내자마자   유저가 얻을수있는   "찬스"를  뜻 합니다. 그만큼 게임의 승패를 결정짓는

아주 중요한   숨은 옵션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타  직업 캐릭터의  효력

 자락서스  :   내자마자 채력을 15로 맞춤에   생존기로 쓸수도있으며
                  무기공격 은 물론,  영능 6/6 하수인소환   다들아시다시피 직업전설 최강으로  확립.

       +효력 :  영웅본채가 15로 바뀜에따라  생존기로 사용할수있다.

 

티리온폴드링 :  내더라도  도발천상에  무시한파워,   
         +효력 :   도발로 영웅본채를 지킬수있으며.     죽더라도  5/3 무기장착.

 

그롬마쉬헬스크림 : 내자마자   한목 (돌진 4공, 연계 12공)
         +효력 : 한건하고 바로죽어도 본전.

 

왕 크루쉬 : 내자마자 한목   (돌진 8공)
         +효력 : 마찬가지로  바로죽어도 본전

 

안토니다스 : 7코에 내고나서   신비한화살이라도 던지면  6공 화염구한장확보.
                 다음턴 생존시 무한  세례가능 ( 화염구 날리고-->들어오는 화염구1장)
          +효력:  나이사 한테 저격안당하고,  보통 8코에 9코에쓰면  때에따라서
                   최소 화염구 1~2장 확보가능,
 
세나리우스 :  9코 값을 충분히함,   5/8의  나이사저격불가,  2/2 도발 2마리.
                  때에따라서   아군 버프+1/1로 상향된 상태로 바로 전투를 가능하게함.
      +효력 :1,위급할때  내자마자 도발이라는 스킬로 길을막아
                    리로이나  도적의 냉혈 등을 막을수있음.
                2, 내자마자  아군들의 버프 +1/1 로  연계공격을 즉시 가할수 있음.
 (상당히 좋은게 내가 하수인이 죽지않고 상대방 하수인을 잡을 계기가 되는  효과임)


벤클리프 :  이건뭐 .. 현존 최강 미라클도적이  이미  상위권에 있는만큼
           설명안해도 아실듯..     저렴한 3코스트에
           그냥 동전한잎에 내도 연계로 4/4 정도의 공방을 지님...  때애따라서 공격력
           상당.
       +효과 : 저코스트에  굉장히 쉽게 사용됨.   (잡을때 최소 상대방 고급 스킬이 빠짐)


알아키르  : 그나마  직업전설중  중위 권인데.
              이게보통은 다른 전략상 안들어가는경우가 많지만.  피의욕망 또는
             1코짜리 대지의힘만 주더라도  무려6*2=12공 짜리의 괴물 로 변하며
             천상의보호막과   도발 돌진으로  강력한 한방이 가능하다.
    +효력:     맞찬가지로  내자마자    질풍  *2   돌진 이라는  능력으로
            최소 2대는 때리고 뒤질수있다.

 

 

 

 

 


***자.......
대망의 사제 ..

벨렌 7코스트 :   등장 ---->  나이런 사냥꾼 이야  저격-->  ?;;
         
      +효력 :   ??;;       <유저생각 --   나머했지?;  >

 

좋다. 9코스트에 써보자.  :       벨렌 +영능   -->  체력회복 +4
                                                그뒤    --------> 나이사 저격   == 고작...+4 회복?; ??;;;

            

     나이사가 아니더라도 매즈기는   양변,  술사의 개구리 등등 ,  너무나 많습니다.       즉.

     전설인만큼  내자마자 얻게되는   +효력이  정말 절실할텐데 말이죠.

 

 

하.............................

그래서   슈팅사제 밖에는 벨렌이 들어가지않고

만약 암사로  정신분열을 쓴다면     9코스트에 10뎀을 줄수있습니다.
하지만 ,  정분을 넣으면서 카운터 치기로 언제까지 사제가 싸울수만은 없고.
정분 사제덱이  그리 크게 대세가 안되는것을 보면 알다시피    다른 전략덱에 비하여 크게  쓰이지 않고 있습니다.


차라리 ..   전신분열을  4공 으로 하고        벨렌을   6/8  +주문공격력 1  그외 치유량 주문 *2배 

가 100만배 낮다고 봅니다.

 

여러분들....   공감하십니까.....?
사제를 한번 해보신분들..  벨렌을  써보신분들     ...             사제의 직업전설   벨렌의  상향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