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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1 09:46
조회: 4,358
추천: 0
사제의 상향을위해 폭로합니다.확실히 현재로써 사제는 다른 캐릭터들의 직업 카드등등 그 효력에 비하면 전략 구성이 정말 약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사제만의 직업 전설인 벨렌또한 그효력이 거지수준에 못미치는게 더억울하여 폭로해보려합니다.
먼저 제 견해는
사제 직업 전설인 " 벨렌"의 능력치 7/7에 주문및 치유량2배를 --> 6/8에 주문공격력 +1 나머지 2배 해줘야 함니다.
벨렌 뭐 나오자마자 힐한번하지도못하고 죽는정돈데 안토니다스랑 티리온폴드링 , 자락서스 한번 비교해보실래요?
지금 벨렌 6/8에 주문공격력 +1 해주고도 자락, 티리온폴드링, 안토니 주문피해 2배 아주 좋아보이죠? 그러나 현실적 실용성이 너무나 떯어집니다. 사용자체가 벨렌이 정말 힘든캐릭터인데. 옵션도 그지같은 7공 을 주었죠; (나이사 저격가능)
지금부터 타직업 캐릭터와 간단한 분석으로 " 확 실 한 " 비교를 해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효력>이란 내자마자 유저가 얻을수있는 "찬스"를 뜻 합니다. 그만큼 게임의 승패를 결정짓는 아주 중요한 숨은 옵션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락서스 : 내자마자 채력을 15로 맞춤에 생존기로 쓸수도있으며 +효력 : 영웅본채가 15로 바뀜에따라 생존기로 사용할수있다.
티리온폴드링 : 내더라도 도발천상에 무시한파워,
그롬마쉬헬스크림 : 내자마자 한목 (돌진 4공, 연계 12공)
왕 크루쉬 : 내자마자 한목 (돌진 8공)
안토니다스 : 7코에 내고나서 신비한화살이라도 던지면 6공 화염구한장확보.
벨렌 7코스트 : 등장 ----> 나이런 사냥꾼 이야 저격--> ?;;
좋다. 9코스트에 써보자. : 벨렌 +영능 --> 체력회복 +4
나이사가 아니더라도 매즈기는 양변, 술사의 개구리 등등 , 너무나 많습니다. 즉. 전설인만큼 내자마자 얻게되는 +효력이 정말 절실할텐데 말이죠.
하............................. 그래서 슈팅사제 밖에는 벨렌이 들어가지않고 만약 암사로 정신분열을 쓴다면 9코스트에 10뎀을 줄수있습니다.
가 100만배 낮다고 봅니다.
여러분들.... 공감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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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핫 히어로즈오브더스톰 대박나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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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네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