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버티면서 드로우 카드로 필요카드 모은 후, 으로 코스트 비용 줄인 후 +++막타로 피니쉬 내거나

상대방 필드 위에 하수인이 4마리 이상 있고, 도발몹이 없거나 죽음의 이빨 막타와 소용돌이로 처리 할 수 있을 때

+++막타로 파니쉬를 냅니다.

카드를 다 모을 때까지 무기, 조금밖에 없는 하수인, 마무리 일격, 난투로 질질 끕니다.

카드 모으는데 전념해서 드로용 주문 카드가 많이 있고 필드에 하수인을 늘여나 필드전에 집중하는 것도 아니여서

의 효율을 못 살리므로 2장으로 드로와 생존력을 보충했습니다.

물론 필요 하수인이 중복되면 내놓고, 위니덱한테는 필드전을 하고, 일반에서는 절반 이상은 이기는데

주술이, 성기사는 필드전 압박이 너무 심해서 이기지 못하고 기계법은 이 녀석 때문에 이기질 못 하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덧붙여서 이거 드로용 겸 특수상황을 위해서 1장 넣어뒀는데 이게 더 좋을까요?  리로이 젠킨스를 만들까...

ps. 그롬마쉬 헬스크림은 없기도 하고 8코는 조금 무거워서 손패에 두기 힘들어서 6코에 의 제물이 되어줄 새끼용 소환하는 리로이 젠킨스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버지가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