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손님해보겠다고.. 연습하다가.. 지인이랑 친선게임을 했는데

손님 전사 vs 아키치마 사제

손님 뿔리고 크~~~~ 이겼다 하고 있었는데..

설마설마 하고 냅뒀던 신성한용사??

치마+신성한용사 원턴 당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이젠 저 멀리가버린 손님~~ 하려고 하려고 연습했지만 결국은 몇번 해보지도 못하고 저 멀리 가버린 손님~~

나에게 있어 계륵같았던.. 손님.. 

그님이 떠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