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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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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해보는 주수리 메타 변화 예상5코하수인이 줄고 2,4코 하수인이 증가할 것
토템골렘이 나오면서 3턴에 2코 플레이를 해야한다는걸 염두하게 되면 지금처럼 2코 비중이 극단적으로 낮아지진 않을듯 2-2-4로 필드를 전개하게 되는 경우가 많을테니 2코 비중이 늘어나게 되고 3턴에 2코 플레이를 하게 됨은 당연히 야정이 덱에서 빠지게 됨. 하스에서 3코 하수인들은 직업카드를 제외하곤 거의다 스텟이 별로고 유틸성에 집중한 카드가 많기 떄문에 2턴 토템 골렘의 1과부하가 큰 리스크로 다가오지 않음.오히려 야정이빠지면서 4턴이 자유로워지므로 벌목기나 아르거스를 2장 꽉꽉 채우거나 파수정까지 채용해볼 여지도 있음. 파수정를 넣는다면 5코 플레이가 막히게 될텐데 아마 파수정 채용하게 되면 5코 하수인에 격려효과 가진 친구들을 채용해서 7턴에 내자마자 격려 효과 받는 식으로 운영을 하게 되지 않을까 싶음.
토템골렘-2코 하수인-파수정-벌목기 or 아르거스-불정-썬더 블러프 용맹전사 or 사라아드+어빌 요런식으로...
술사는 탬포 조절을 위해 필드를 잡고나면 최소한의 필드 유지만 해주면서 어빌 누르는 경우가 많은데 격려라는 효과 자체는 꽤나 잘 써먹지 않을까 싶음....운영자체는 미드냥같은 스타일에 더 가까워 지지 않을까 싶은데....미드냥은 각종 죽메로 최소한의 패소모로 필드를 최대한 유지 하면서 명치치는 스타일이지만 확팩후 술사는 과부하로 필드 먼저 선점하고 제압기,광역기로 상대에 맞춰 가는 운영을 하면서 과도한 패소모를 막기 위해 소극적으로 어빌 누르던 플레이는 격려를 통해 필드잡아놓고 계속 이득을 보는 식으로 바뀌지 않을까 싶음... |
디오브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