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8-15 22:38
조회: 1,695
추천: 0
패치 후 술사 덱 연구중인데 야정이 참 아쉽네요.
위 덱에서 나머지 2개의 카드는 넵튤론과 알아키르 입니다. (크발디르x -> 간좀)
닉네임 ' 정령왕 ' 아이디 쓰고 있는 유져입니다. 덱 시뮬에 전설 달고 올린 덱으로 몇 번 인사 드렸었습니다. 신카드들 몇개 넣어서 덱을 한번 구성해봤는데요.... 야정이 자꾸 아른거리네요.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잘 오질 않아요. 토템 골렘의 기용으로 3->5 로 넘어가는 마나 커브 흐름이 사라지면서 2->4로 넘어 가는 마나 커브 흐름을 타야하는데, 문제는 그 경우 야정을 채용하기 매우 난감하기 때문에 야정을 빼게 됩니다. 또 이러면 문제가 덱에 도발의 갯수가 너무 적어진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4코 진에 벌목기를 2장 모두 혹은 미니 불딩딩을 채용하고 싶어도 아르거스 2장 모두를 포기할 수 없게될 것 같네요. 또 이렇게 되면 과연 4코에 아르거스를 낼 때 필드 위에 하수인 2마리가 존재할까 라는 의문이 남게 되네요. 평소에 저도 야정 스텟에 대해 징징거리긴 했어도, 괜히 지금까지 쓰여진 카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야정의 2마리의 도발 하수인 소환이 확실히 좋긴 좋다고 생각되네요.
신 카드를 이용한 말리고스 이용한 주문술사나, 용술사 등도 연구중에 있는데 패치가 이뤄지고 나서 직접 굴려봐야 좀 각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여러분은 패치 후에 어떤 카드들을 고려중이신지 한번 의견을 듣고 싶네요.
EXP
7,733
(41%)
/ 8,201
아즈샤라 호드 ' 중독자 ' 길드 양조 : 저게뭔데그래 정술 : 그게뭔데그래 냉죽 : 그게뭔데그래요
|

저게뭔데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