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맨 먹고 주수리 시작했다가 된통당한 유저입니다.
 클래식으로 일주일가량 미친듯이 돌렸지만 원래 주수리를 안했던지라 유명한 이덱/저덱 하다가 다 너무 힘들어서 직접 만든 덱입니다.
 클수리 돌리면서 템포빠른 애들한테 운빨 드로우와  운빨 토템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ㅜ
 그래서 아예 덱을 경량화하고 토템+격려 시너지 보는 덱인데, 나름 잘 굴러가는 것 같아서 올립니다.
 주수리잡고 10등급까지 떨어진 지라, 고등급에서 어떨지 모르겠지만, 일단 기사/위니는 할만한 것 같습니다.
 
 저코스트 하수인으로 최대한 필드잡으면서 최대한 빨리 피니쉬 보게 되더라구요. 
 어차피 토템만 눌러제끼는 일이 많으니 사령관/호수의 여인으로 필드를 뿔려서 피욕피니쉬 or 격려 버프 피니쉬를 노립니다.
 
 멀리건은 뭐 워낙 저코하수인이 많아서, 2코이하로 잡으시면 됩니다.
 혈기사는 기사가 워낙 많아서, 넣었더니 멀록기사가 아니라면 1인분 이상하는 것 같습니다.
 
 제법 이기는 것 같아서 연구를 더하면 좋을 것같지만
 워낙 주수리가 안맞아서......
 주수리에 자양분이 되길 바라며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