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라아드를 만들어서 클래식에 쓰느냐

용들을 만드느냐 고민중입니다


제가 용이 너무 쓰고싶은데

용술사에만 들어갈 쓸만한 카드가 있는거라곤

오닉시아 정도뿐이라..

황혼의 수호자도 한장도 없네요 ㅠㅠ


그냥 맘편하게 사라아드를 만들고 쓰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여담으로 데쓰윙이 너무 쓰고싶은데 데스윙은 별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