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것저것 좋다 싶은 거 넣다보니 템포가 느려지는 것 같아서

예전 생각도 나고해서 타우릿산을 넣었는데 생각보다 잘 먹히네요

그때 느꼈던 뽕맛도 느껴보고

손에 별거 없어도 일단 내놓으면 상대가 불리한 교환도 막 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