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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6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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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요즘 처럼 위니와 템포 강세속에 도적이 살아남기 참 힘듭니다
1턴에 성장형 하수인인 지룡과 트로그가 나왔을때 전사는 2턴 이글도끼로 자르고 상대 하수인을 제어하는데비해 도적은 같은 3/2 무기라고 할 수있는 영능-맹독이 3턴에 가능하기에 템포를 놓치기 쉽상입니다 믿을건 기습-요원. 설령 기습 요원 절개 등등으로 초반을 잡았다 하더라도 도적 특성상 하수인 정리에 영웅 체력의 소모가 심합니다 위에 적었다시피 위니와 템포의 강세속에 오픈된 명치는 너무나 뼈아픈데요 예전처럼 힐봇과 누더기로 버틸 수 없고 힐카드라봤자 선견자, 생선맨, 약제사가 고작인데 약제사는 아무리 써봐도 답이 안나오고 선견자와 생선맨의 힐량으로는 너무나 미미합니다. 그러기에 내가 체력 0이되기전에 너를 먼저 죽인다 식으로 벤스윙이라던가 2냉혈 은폐 리로이 등등 극단적인 공격법이 있긴한데 한판 한판이 참 조마조마하죠 그래서 이제 도적이 살아남기 위해선 리노의 사용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무자비한 공격력의 용템포, 미드냥 상대로 생존률이 확 올라가더군요. 리노 사용으로 올라간 생존력만큼 떨어진 덱 파워는 뭐로 채워야하나 하고 이리저리 굴려보았는데 현재로선 느조스만한게 없는듯.. 해적전사 씹랄같은 극어그로 덱부터 방밀까지 두루두루 할만하였고 미드술사에 좀 취약한 정도? (자잘한 하수인들이 계속 쌓이는데 맞춰가기가 힘들어요 ㅠㅠ) 아직 만들어가는 중이라 더 연구를 해야하는데 리노는 빠질수 없는 하수인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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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