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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9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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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리라를 꿈꾸며 짜본 해적도적덱![]() 핸드 최대한 안꼬이고, 최대한 빠르게 상대 명치를 터뜨리기 위해 짠 덱. 초반에 최대한 사기쳐서 필드전개를 빨리 하기 위해 위조된 동전 2장. 겐조는 새로 생긴 전설인데 4마나 5/4에 겐조가 공격할 때 양쪽 핸드를 최소 3개로 만들어주는 카드임. 이런 핸드 터는 어그로 덱에 스탯손해도 없이 저런 엄청난 특수효과가 있음, 필카중의 필카. 겐조 1장만 갖고 드로우를 책임지긴 어렵다고 봐서 물론 나와봐야 알겠지만 확팩 초에 이 덱구성으로 각종 어정쩡한 비취골렘덱,떡대덱은 5턴 6턴킬로 개박살낼거라 봄. 지금의 십랄을 이길 수 있냐가 문젠데. 불리하지만 동전으로 사기 잘치고 토골 혼절 올리면 비벼볼만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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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1장도 넣지 않았는데, 하늘빛 비룡도 느려서 쓰지 않는 이런 덱에 넣기엔 안좋다고 봤음.
를 1장 넣었는데, 맹독을 안넣고 이걸 넣은 이유는 상대의 첫비취골렘 잔챙들이나, 토골같은
이 카드는 분명 느린 카드이고 스스로 해적이 아니라 아쉽긴 하지만, 확팩에서 저코 고효율
2장은 상대에게 비효율 적인 정리(영능 2번이라든지)를 강요하고 명치딜을 누적시켜줌.
한 장 채용. 겐조가 없으면 이걸 두 장 써도 괜찮을 듯.
이걸 안넣은 이유는 첫째로 공격력이 낮고, 둘째로 5코정도엔 나가야 밥값 하는데
스타급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