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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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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수 성기사 유저의 타클래스에 대한 느낌사제: 땜장이-벨렌-라그-이세라 같은 전설 다수 보유한 사제 빼곤 말려 죽이면 그만.
냥쿤: 돌진을 하든지 말든지 도발과 힐로 그냥 10마나를 향해 달려가면 그만. 흥마: 거인이면 초반에 압박하면서 '평+신'으로 일격필살. 멀록이면 하늘의 뜻에 맡김. 법사: 거의 보이지 않음. 그냥 힐하고 하던 거 하다 보면 이김. 전사: 도발과 힐로 대개 대처 가능. 단, 중간에 도끼에 머리 쪼개지는 경우도 발생. 도적: 가젯잔만 바로 처리할 수 있으면 대개 이김. 근데 처리가 잘 안 됨(...) 술사: 제발 초반에 야수 정령 나오지 마라! 들후: '자군+야포' 이런 X발! 천천히 등급 올려서 8급에서 발발대고 있는데 성기사는 술사, 들후한테 승리 조공하고 타클래스에게 승리해서 그 차이를 메우는 느낌입니다. 특히 술사나 들후 만나면 깝깝한 게 상대가 실수하지 않는 이상 승기를 잡기 너무 어렵다는 느낌입니다. 술사 상대로 티리온이 사술이나 대충 안 맞은 적이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들후 상대론 서로 신나게 치고 박다가 "한 대만 더 치면 노루 너 이제 주금!" 인 상황에서 '자군+야포'에 당한 게 한두 번이 아닙니다. 그래서 요즘 들후 연구하고 있는데 약점을 파악 못하겠습니다. 예전에 사적 컨셉 사제 좀 해봐서 사제 발라먹는 건 일도 아닌데 이와는 달리 들후는 많이 해봐도 뭐가 약점인지 모르겄습니다. 아무래도 들후는 연구가 더 필요할 거 같습니다. 그외는 술사가 문제인데 이것도 해봐야 뭐가 답이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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