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아래와 같은데.

1. 센진이 생각보단 유리몸.

돌리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굉장히 잘 깨집니당.

2. 침묵먹은 파멸의 예언자 재사용.

그냥 필드에 멍때리고 있는거보다는 데미지 줄이는데 제대로 써먹어줘야져!

3. 주문돚거 같은 케이스에게 초반 압박.

2/3이라는 피는 최소한 맹독 한번은 뺄 수 있는 스탯!

4. 존스 흑기사 실바 케른 왕수 이세라의 가치 상승.

이들에게 도발을 걸어주면서 필드를 든든하게 만들 수 있죠.

5. 그냥내도 중간은 가는 2/3스탯

-왜 아르거스가 아니라 파수병인가?
아르거스는 4코스트로 주력 코스트가 6코스트인 제 덱과는 어울리지 않습니다(너무 늦은 타이밍에 나옴)

게다가 아르거스의 스탯은 파수병과 똑같은 2/3.
버프를 못걸경우 패널티가 너무 강합니다.

후반에도 마나 코스트가 빡신덱이기 때문에
4코나되는 아르거스보단, 2코스트인 파수병이 더 어울리다고 판단했고

지금 그냥 저냥 무난하게 사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