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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9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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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센진 하나 줄이고 파수병 쓰고 있습니다.이유는 아래와 같은데.
1. 센진이 생각보단 유리몸. 돌리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굉장히 잘 깨집니당. 2. 침묵먹은 파멸의 예언자 재사용. 그냥 필드에 멍때리고 있는거보다는 데미지 줄이는데 제대로 써먹어줘야져! 3. 주문돚거 같은 케이스에게 초반 압박. 2/3이라는 피는 최소한 맹독 한번은 뺄 수 있는 스탯! 4. 존스 흑기사 실바 케른 왕수 이세라의 가치 상승. 이들에게 도발을 걸어주면서 필드를 든든하게 만들 수 있죠. 5. 그냥내도 중간은 가는 2/3스탯 -왜 아르거스가 아니라 파수병인가? 아르거스는 4코스트로 주력 코스트가 6코스트인 제 덱과는 어울리지 않습니다(너무 늦은 타이밍에 나옴) 게다가 아르거스의 스탯은 파수병과 똑같은 2/3. 버프를 못걸경우 패널티가 너무 강합니다. 후반에도 마나 코스트가 빡신덱이기 때문에 4코나되는 아르거스보단, 2코스트인 파수병이 더 어울리다고 판단했고 지금 그냥 저냥 무난하게 사용중. |
환상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