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카드는 

4코 4/3 

2코스트 하수인 카드를 한장 생성한후 필드위에 내려놓습니다.

= 드로우 카드로 사용이 가능하는 뜻이죠 ㅎ

그것도 4코타이밍에요.

고통의 수행사제는 전사에 비해 활용도가 떨어지고 비룡은 주술사에 비해 활용도가 떨어집니다.

하지만 벌목기는 다른 직업보다 오직 성기사에게 더 어울리는 하수인이라고 할 수 있죠.


의 경우에는 3코 신병모집과 연계도 훌륭 할 뿐만 아니라 후반에 사용했을 경우 3/3  2/5로 사용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평타이상





광역기로 쓸리면

플랜B로


즉 지금까지 힐만하면서 버티던때와는 상황이 많이 달라짐을 의미합니다. 

또한


신의축복은 미드레인지에서 여전히 유용하며 박사붐은 지금까지 단일 제압기를 가진 상대를 상대로

필드를 유지하는데에 도움을 주기때문에 지금 성기사는 확실히 할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