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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8 11:04
조회: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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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사500승 채우고 느낀점
첫째 이길때는 천천히 한걸음씩! 질때는 신속하게!
둘째 손패에 보쓴꼬 혹은 좀비 한마리라도 안잡히면 왠지 게임시작도 안했는데 루저가 된 느낌? 뭐랄까 그거슨 마치 한대도 못떄린 티리온 사제한테 빼앗긴 느낌으로 시작합니다 문제는 이렇게 시작하면 그판은 거의 허무하게 지는듯
셋째 승부의 세계에서 호구잡히면 끝 하지만 날 호구로 보는 몇놈이 있는데 대표적인친구가 손님전사 그리고 돌냥꾼인데(돌냥아니면 그럭저럭할만함) 이놈들은 내가 허접이라 그런지 몰라도 승률이 2할이 안되는듯 ㅋㅋㅋ 그런데 손님이랑 돌냥은 너무 많아요... 싸움이야?싸움이야? 정말 노이로제 수준 돌냥은 그냥 노답이고요 냥꾼법사 생각해서 케잔하나 넣기도 해봤는데 내가 원할때 케잔이 나와주진 않더군요
마지막으로 정말 멘탈이 좋아야 꾸준히 할 수 있는 직업같아요 정말이에요 이거 중요함 모든걸 이겨내고 버텨야 하거든요 할거면 차라리 비트를 하시는게 속편해요 지든 이기든 어쨌든 빠르거든요 전 이제 비트만 가끔 할 예정
이모든 이야기는 흔한 미드레인지로 했고요 전 실력이 구려서 5급까지 밖에 못갔어요 이제 ㅈㅈ수준 기사로 전설다신 분들 상줘야함!
그리고 그냥 하지마세요 멘탈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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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