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파마기사 시작했는데 게임을 져도 기분이 상쾌함. 물론 이건 내가 이긴 후에 메세지 온 것.

그동안 냥꾼들한테 하도 쌓인게 많아서 양심 좀 팔았더니 이기든 지든 게임이 되게 재밌어졌네.

꼽으면 파마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