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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3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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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리온과 코도의 캐리로 7등급 달성 -_-![]() 며칠 동안 9등급 수문장 놀이하다가 뭔가 아니다 싶어 덱 갈아엎고 드디어 7등급 달성했습니다. '코도' 9급 달고 뺏었는데 다시 넣으니 티리온과 함께 아주 중후반 캐리의 1등 공신이네요. 알도르와 연계해서 상대편-도발 걸린-거인이나 전설 하수인 밟아죽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티리온은 구원 및 '배후자'와 연계해서 '파멸의 인도자'를 양산해서 이세라도 때려서 잡았습니다. 왕수 믿고 '파인'으로 그냥 막 후드려패는 거죠. 다만 찝찝한 건 어처구니 없이 개풀에 당한 판이 한두 판이 아니라서 은근히 자존심이 상한다는 거군요. 예전 같았으면 냥꾼 상대로 100전 99승인데 최근에 냥쿤 상대로 승률 40% 정도 나옵니다. 도발 떼거리로 넣어도 징표에 죽으니 뭐 할 게 없더군요. 마지막으로 비트다운덱이고 빅덱이고 '왕축' 무조건 넣으셨으면 합니다. 1등 공신이 티리온과 코도(및 알도르)라면 2등 공신은 왕축입니다. 성기사는 역시 축으로 먹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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