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사랑하는 하수인에게 이런 말 한적 있나?

안 그런줄 알고도 괜찮다고 말한 적 있어?













제발, 제발.... 미안하오... 우서!!

차라리 날 때리시오!!











  

토템에게 괜찮을 거라고 말해, 스랄.

거짓말을 해, 내가 그랬듯이....












괜찮을거다, 불토야...









 

마법카드가 나오면 살고, 하수인이 나오면 죽는다.












....냥크나이트?!













끄아아아아아악───!!!」












 












 

고맙네, 렉사르여... 하스스톤도 이제 망했군...

황건적이 날뛰며 하스스톤은 운빨좆망겜 취급 당할거요













 

그럴수는 없네... 우서가 사기라는것이 알려져선 안되네














 

영웅으로 죽거나, 오래 살아서 스스로 돌냥이 되거나, 

난 그렇게 할 수 있소. 난 영웅이 아니니까.


...우서는 내가 죽인것이오










 

안되오... 그건 아니지 않소!!










 

난 하스스톤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거요. 인벤에 올리시오













 

영웅... 빛의 수호자 우서는 우리에게 역시 빛의 기사나 마찬가지 였습니다.











 

쫓길 텐데요..



「날 쫒으시오,

신병을 풀어요」











 

「날 앰오라 비난하시오











때로는 진실만으로 부족할 때가 있는 법이오









 

가끔은 그 이상의 것이 필요하오












 

렉사르!! 그는 왜 도망가는거죠? 잘못한게 없잖아요?



「그는 하스스톤에 필요한 영웅이지만, 지금 필요한건 아니기 때문이란다..

돌냥이라고, 앰오라고 욕을 먹어도 그는 감당할 수 있거든」













 


「그는 침묵의 수호자이자, 우릴 지켜보는 보호자..」



















「냥크나이트 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