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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7 00:16
조회: 6,883
추천: 46
냥크나이트 - The Nyangk Knight「가장 사랑하는 하수인에게 이런 말 한적 있나? 안 그런줄 알고도 괜찮다고 말한 적 있어?」 「제발, 제발.... 미안하오... 우서!! 차라리 날 때리시오!!」 「토템에게 괜찮을 거라고 말해, 스랄. 거짓말을 해, 내가 그랬듯이....」 「괜찮을거다, 불토야...」 「마법카드가 나오면 살고, 하수인이 나오면 죽는다.」 「....냥크나이트?!」 「끄아아아아아악───!!!」 「고맙네, 렉사르여... 하스스톤도 이제 망했군... 황건적이 날뛰며 하스스톤은 운빨좆망겜 취급 당할거요」 「그럴수는 없네... 우서가 사기라는것이 알려져선 안되네」 「영웅으로 죽거나, 오래 살아서 스스로 돌냥이 되거나, 난 그렇게 할 수 있소. 난 영웅이 아니니까. ...우서는 내가 죽인것이오」 「안되오... 그건 아니지 않소!!」 「난 하스스톤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거요. 인벤에 올리시오」 「영웅... 빛의 수호자 우서는 우리에게 역시 빛의 기사나 마찬가지 였습니다.」 「쫓길 텐데요..」 「날 쫒으시오, 신병을 풀어요」 「날 앰오라 비난하시오」 「때로는 진실만으로 부족할 때가 있는 법이오」 「가끔은 그 이상의 것이 필요하오」 「렉사르!! 그는 왜 도망가는거죠? 잘못한게 없잖아요?」 「그는 하스스톤에 필요한 영웅이지만, 지금 필요한건 아니기 때문이란다.. 돌냥이라고, 앰오라고 욕을 먹어도 그는 감당할 수 있거든」 「그는 침묵의 수호자이자, 우릴 지켜보는 보호자..」 ![]() 「냥크나이트 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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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죠아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