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과금으로 어렵게 어렵게 낙스열고 다른모험지구 1지구씩 열었다.

근성으로

 

그리고 어렵게 어렵게 모은 골드로 카드팩까서 돌냥으로 열심히 하는데

요새는 돌냥이 너무 어렵다.

 

하다못해 기계법사한테도 초반에 밀리는 경험을 많이 했다.

명치를 쳐야하는 내가 상대의 손패에 따라 내 명치를 쉽게 허용하는 경우가 많은거 뭐같았음

 

초반이 돌냥의 전부인데, 초반조차 밀리는 경우가 있고, 초반넘어가면 싹 필드정리당하거나

화염구로 마무리당할때 기분이란..

 

성기사 열라 명치치는데 파마할때 기분이란..

 

다른애들도 열라 명치 쳐놨는데 리노잭슨 등장할때 기분이란..

 

 

더러워서 돌냥버리고

 

이번에 150팩 질러서 나도 기계법사한다 퉤퉤

지금 기계법사랑 파마기사덱 두개 만들었다. 퉤퉤

 

나도 이제 양심 버릴거다 퉤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