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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8 14:29
조회: 1,221
추천: 0
개풀 말고 다른 냥꾼이 정말 먹고살기 힘든게-야수- 때문에 그럼.
이 야수가 좆같은게 뭐냐면
그 자체로는 아무런 능력도 없는 주제에
카드의 코스트를 잡아먹는 원인이 된다는거임.
이해하기 쉽도록 예시를 들어주자면
붉은 늪지 랩터
요정용
이 둘은 똑같은 2코 3/2 하수인임.
근데 랩터는 아무 능력도 없고. 요정용은 갓정용 이라고 불릴정도로 무시무시한 -타겟지정 불가- 라는 능력이 있지.
여타 야수들도 이딴식임.
그냥 야수라는것 만으로도 이미 특수능력을 가진것처럼 코스트가 처리되니까
야수들이 그냥 사용되서는 효율이 개똥이고
덕분에 야수들이 앵간히 모여서 시너지를 내기 전에는 욕나오게 힘든 상황이 오기 쉬운거.
그렇다고 멀록처럼 서로 공방스펙을 빠방하게 처올리는 형태의 시너지가 강한편도 아니라서
(특히 체력증가 시너지가 더럽게 약해서 광역기에 쓸려나가기 쉬운 형태)
굴리기가 아주 어려워 지는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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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글. 왜 LoL은 EU스타일을 꺠지 못하는가 RP도 이제는 혁명이 필요하다!
동영상으로 읽어드리는 리뷰 모나크 온라인 2차 cbt 마계촌 온라인 3차 cbt 스마이트 온라인 에이지 오브 스톰
토론글 AOS 바로보기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1565&l=11595 "I think it’s important for there to be some kind of randomness in the game. I think it creates great stories and I don’t think you want a game that is entirely no rng. Heck, I guess I can say a card game in its very nature is an rng game." - Eric Dodds * rng = random number generator 인터뷰 원문 http://hearthstone.blizzpro.com/2014/04/13/interview-with-eric-dodds-and-jason-chayes-pax-east-2014/ '하스스톤 = 운빨스톤'의 증거 비매너 플레이어들을 한데 모아서 자기들끼리 게임하게 하는 ‘격리 시스템’은 비매너 문제에 대한 그럴 듯하고 솔깃한 해결책입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부정적인 상황을 더욱 부정적으로 만드는 안일한 방책일 뿐입니다. 플레이어가 게임에서 비매너 행위에 노출될수록 특정 게임을 완전히 그만둘 확률이 높아지는데, 그 확률이 실제 최대 320%까지 상승합니다. -Lyte '유저 줄어들까봐 겁나서 제제 안하는 리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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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cas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