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덱 구성 생각전에 시험삼아서 저렴하고 다시 갈아도 비용손해 없는것들 위주로 만들어서 모의 덱을 돌려보고 잇는데

 

어이없는 판이 떳네요.

 

7턴까지 몰아치다가 피 반밖에 못빼고 망한 전형적인 상태.

 

손에 들구있는 카드는 회늑 한장 쓸쓸히..

 

그 와중에 적은 실바나스가 나오고 얼없는 배후 뽑아서 실바나스 두마리. 필드는 포화 상태. 한턴에 20뎀 대기조 구성....

 

다음턴 피통 간당간당해질때까지 얻어 맞으면서 카드 두장모은게. 대머리독수리...2장...

 

 

걍 뿌리는 심정으로 대독 대독 까니까 살상떳지만 여전히 딜 모자람.

 

추가로 회늑 박으니까 두장 들어오면서 개풀 드로우

 

 

 

그리고 개풀 까는 순간 10장 드로우되면서 적 나감 -ㅁ- ㅋㅋㅋ 당연히 10장 안에는 다시 개풀도잇고(물론 다시썻다간 자칫하면 오버 드로우로 자살 행위가 될수 있겟지만) 

 

 

한판으로 이미 냥꾼으로 맛봐야될 포텐은 다 느낀 기분이라서 냥꾼을 해야하나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