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장에서 마법사였는데
패말려서 완전히 똥패고 어찌어찌 명치만 쳐서
상대피 6만들어놓고  
있지도 않은 화염구 있는거 처럼 고맙습니다 썼더니
알아서 나가주시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이름모를 외국인이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