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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4 18:12
조회: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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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방에 종말이에 대한 질문성기사를 희생시켜서 종말이 두장 만들었습니다. 이제 타우릿산, 혈법사만 없고 나머지는 다 있는 얼방을 짰는데요, 확실히 타우릿산 없어도 어떻게든 이기더라고요. 가끔 아! 타우릿산만 있으면! 싶은 판이 있지만...
그런데 종말이를 쓸수록 모르겠는게 보통 내면 다음턴에 99%확률로 죽거든요? 어그로 끄는건 좋고 상대가 하수인으로 쳐 준다면야 얼회 아끼고 2코 7체 도발이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내면 되는데 상대가 사술, 번개 등등 주문카드로 죽이는거 볼 때마다 이거 왜 넣는지 회의감이 듭니다.
친구는 2발비 한장으로 상대 주요 견제카드 뺐으니 이득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얼방법사에 하수인도 별로 없고 있어도 안토니얼화얼창, 알렉 15힐or딜 등 살면 좋겠지만 못 살아도 별로 상관 없는 애들이잖아요?
놔둬도 어차피 안쓸 카드 종말이 냄으로써 쓰게 하는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어차피 주문 빼게 만들거면 그 자리에 주문 차단이나 그것도 아니면 불기둥같은거 한장 더 박는게 낫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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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스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