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미라클에서 채용되는

초반의 검귀 북녘 화염 고통 치마의 드로우 부스트. (북챙을 잘 살려서 확실한 드로우가 필수.)
중반엔 라이라가 등판. 한턴정도 시간을 벌어주고.

7코 딱코 베네딕투스로 상대 덱 복사. 다음턴 죽기를 뽑으면 플랜 완벽.


어등흑마는 초중반 드로우만 땡기다 어등하고도 터지기가 쉽지만. 검귀 라이라로 초반중반을 적당히 버티다 베네딕투스로 후반을 노려보거나.

아니면 천정내열로 5~6코즈음에 상대 명치를 터치는것도 가능.

사실상 이번에 1코터치는 도깨비가 나와서 내열이 터지는것은
베네딕투스가 7코 딱코에 나올 수 있도록 덱압축되는 효과도 겸하고.

상대 덱에서 키카드를 찾을 수 있는 기회도 더 앞당겨 벌어줄 수 있을거라 믿음.



내열은 사실 각보일때 적당히 써서 상대 제압기 빼는 용도로도 충분히 활용가치가 있음.
6코이전에 손에 내열을 들고있다면 과감하게 써서 제압기를 빼고 상대 템포를 늦출 수 있도록 활용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