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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5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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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투스 사제는 어둠을 등지다 흑마의 상위호환이 될것.기존의 미라클에서 채용되는
초반의 검귀 북녘 화염 고통 치마의 드로우 부스트. (북챙을 잘 살려서 확실한 드로우가 필수.) 중반엔 라이라가 등판. 한턴정도 시간을 벌어주고. 7코 딱코 베네딕투스로 상대 덱 복사. 다음턴 죽기를 뽑으면 플랜 완벽. 어등흑마는 초중반 드로우만 땡기다 어등하고도 터지기가 쉽지만. 검귀 라이라로 초반중반을 적당히 버티다 베네딕투스로 후반을 노려보거나. 아니면 천정내열로 5~6코즈음에 상대 명치를 터치는것도 가능. 사실상 이번에 1코터치는 도깨비가 나와서 내열이 터지는것은 베네딕투스가 7코 딱코에 나올 수 있도록 덱압축되는 효과도 겸하고. 상대 덱에서 키카드를 찾을 수 있는 기회도 더 앞당겨 벌어줄 수 있을거라 믿음. 내열은 사실 각보일때 적당히 써서 상대 제압기 빼는 용도로도 충분히 활용가치가 있음. 6코이전에 손에 내열을 들고있다면 과감하게 써서 제압기를 빼고 상대 템포를 늦출 수 있도록 활용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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