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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4 13:30
조회: 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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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등급 정도 목표로 사제 덱 구성(초보자 용)
사제만 파고 있는 유저로서 한가지 덱 방향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요즘 주술사도 하긴 함....)
지금 덱은 과금을 조금 한 상태의 덱인데 좀 과도기 적인 경향이 있어서 등급이 좀 떨어졌습니다.
이전에 케른이랑 밀하우스만 전설이고 나머지 보통카드로 구성해서 9등급까지 올린적 있습니다.
이덱의 가장 중심은 고대의 감시자 인데요.
초반 카드 선택할 때 무조건 고대의 감시자를 나오게 덱 셔플을 합니다.
사실 북녁골은 나와도 금방 죽고 드로우 효과 노리기가 힘들어서 초반 덱에 있어도 감시자 없으면 바로 감시자를 위해 버려주는게 이로울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초반 2~3코에 감시자 올빼미 or 감시자 파수병 으로 버티거나 공격하는 방식으로 덱을 운영합니다.
그리고 4~5 코에는 생각훔치기를 활용하거나 설인나 센진등을 활용하여 버티고 후반 정신 지배까지 끌고 가시면 되겠습니다.
점점 등급이 올라갈 수록 8코 이전에 게임이 갈리는 경향이 커서 정신지배를 안넣어도 되지만 6~8코 사이에 버틸 하수인이 부족하신 분들은 정신지배 2장 넣고 중반을 버틸 하수인을 더 넣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2피해 주는 카드도 있는데, 그걸 넣을때 승률이 더 높은 거 같습니다...(전설을 중간에 좀 넣다 보니 뺏음... 그러니깐 등급이 더 떨어짐...)
여기서 아르거스를 뺀 이유는 어차피 감시자는 초반에 활용하고 후반에 쓰기 힘들기 때문엡니다. 패도 엄청 꼬입니다. 완전 덱방향을 바꾸지 않는한 이러한 덱에는 안 넣는게 좋습니다.
간단하게 비교만 해봐도.
파수병(2) 2/3 양쪽도발 아르거스(4) 2/3 양쪽도발 +1/1 인데 하수인이 2마리 있지 않는 이상 파수병에 비해 손해가 많습니다. 그리고 도발은 특정하수인에게 1마리만 걸때도 많기때문에 파수병을 더 선호하고 중반에 감시자가 나왔을 경우는 주문파괴자로 침묵 걸고 때립니다.
나 이런사냥꾼이야 보다 '얼굴없는 무시기?' 그게 더 활용도가 좋습니다. (그게 없어서 못쓰고 있음... 가루나올 때 마다 새로운 덱 짜본다고 이상한 카드들 모으고 있음. ㅎ)
원래 주문파괴자도 2마리 넣었는데 점점 덱이 무거워 지면서 조금씩 수정하는 중입니다.
여튼 이런방향이 있다는 걸 아시고 자신만의 덱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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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