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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30 19:59
조회: 1,225
추천: 0
가이스트님 덱이 요즘 대세 덱들 카운터네요.
덱 짜시는 실력을 인정 안 할 수가 없네요.
다만 저는 좀 더 템포를 뒤로 늘어지게 하기 위해 타우릿산 대신 트루하트를 넣었습니다.
가이스트님 덱이 초반을 잘 넘기는 스킬만 가지고 있다면 (부활의 존재로 광역뎀이 상시 터집니다.)
중후반에 강력하게 푸쉬할 수 있는데, 계속 돌려보니 제 실력부족으로 명치가 흐물흐물하더라구요.
다만 여기서 힐카를 넣으면 덱 파워가 진짜로 극감하기 때문에 고민을 하다가 트루하트로 바꿨는데
황건적 초중반 몰아치고 힘 떨어지거나 돌냥이 카드 싹 털어내고 힘 떨어질 때까지 버텼을 때
진짜 엄청난 도움이 됩니다.
대신 즉발 힐이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은 감안을 해야 하죠. (당장 명치가 너덜너덜할 땐 취약..)
따라서 무슨 엠오든 8턴 이상까지는 체력 10 이상으로 유지를 해야 하는 부담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2코 4힐이 2코 4딜이 되면서 할 수 있는게 많아지기도 합니다.
덕분에
미드냥도 잘 잡고
고추사 3총사도 잘 잡고
방밀도 잘 잡네요. (방밀 카운터 빛폭탄 OP!)
물론 핸드가 말리면 그런 거 없이 명치 오픈이지만, 멀리건 고수라면 어느 정도 해소가 될 부분이니깐요.
파마는 진짜 밥이네요. 황건적은 초반 명치만 조심하면 될 것 같고, 미드기사는 원래 나름 잘 잡는 편이였으니깐요.
아, 그리고 참 신기했던게 생각 외로 거인악흑을 상대로 승률이 나온다는게 -_-;;;;
아 물론 5:5 넘어가는건 아닙니다만 3:7?? (......) 그래도 1:9에서 이 정도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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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