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빠질 카드들과 사제 운영을 생각해보면.. 

여러 죽메 카드들과 빛폭이 야생으로 가기 때문에 사제는 하수인 싸움 위주로 운영을 해야하죠.

이게.. 좀 안좋아 보이는것도 사실이지만 앞으로 어떤 카드가 추가될 지 모르고..

 

사제를 좀 많이 힘들게 했던 카드들도 많이 사라지기 때문에 생각보다 암울하지 않을 거 같아요.

자군야포, 단검이만 좀 없어지면 사제가 정말 강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전설카드로 이카드가 좋아보이는 이유는.. 하수인 싸움이 주가 되는 와중에 이 카드 하나만으로 유리한 상황에서는

아예 겜을 터트릴 정도의 파괴력을 가질 수 있고(순식간에 필드가 꽉 차겠죠)..

죽메 하수인들과도 잘 쓰일 수 있다는 거죠..

그냥 생으로 냈을 때도 나쁘지 않은 스텟 5/5에다가 한마리만 같이 나와도 6/6.. 

죽메 하수인이랑 같이 내면 그만큼 시너지를 받네요

게다가.. 이카드는 상대로하여큼 필드를 억지로 정리하게 하는 역할도 할 수 있을 거 같고.. 

 

다른분들은 실바-볼라즈 연계가 어려워서 이카드가 별로다라고 생각하시는데.. 

그냥 가벼운 죽메 하수인이랑 같이 나가기만 해도 이득인 카드같습니다.  

 

호불호가 갈리는데.. 저는 오히려 빛폭빠진 자리에 이카드 안쓰면 어떤 카드 써야할지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