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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9 13:50
조회: 566
추천: 1
무과금인게 문제가아니라 실력이문제?"아 무과금이라서 현질한테 도저히 안되네"
"아니다 실력이다 투기장만돌아도 필수 전설 다만들수 있다"
이런 대립이 종종 보입니다.
제생각 부터 말해드리자면
당연히 현질러가 무과금러보다 쎈것이 맞습니다.
현재 벨런스 논란이 되고있는 카드들도 거의다 전설급이 대부분이며,
너프예정도 없을뿐더러 전설이 덱에 종류별로 1장제한일뿐 여러종류를 넣을 수 있습니다.
누구는 한 덱에 전설 5장넣고
누구는 한덱에 전설이 없고,
물론 전설없이도 굴러가는 덱이 있거니와
또 그렇게 굴려서 상위티어 올라오시는분도있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그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상위티어들은 대부분 덱에 전설카드 1장에서 많게는 6~7장까지 들어가고
탈노스 리로이 라그나로스 네트페이글 등은
대부분의 덱에서 채용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겜도 카드빨이라는게 있는 카드게임이니까요.
물론 괴랄하게 잘하는 괴수분들은 무과금으로도 중상위 티어까지 갑니다만
어디까지나 같은실력일때는 카드빨을 받을수 밖에 없겠죠.
결국 현질러가 더 유리합니다.
"그럼 투기장을 돌아서 더 만들던지"
라고 하시는분도 있습니다만.
투기장을 계속 돌아서 카드만드는 사람은 또 그만큼의 시간이 걸립니다.
현질로 한방에 해결하시는 분들에 비해 스타트가 늦어지죠.
무과금은 100m 달리기에서 처음부터 시작하는데
과금러는 지를때마다 1m씩 앞으로 나아가서 시작하는것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다고 과금러가 잘못이 아닙니다.
이 게임은 어디까지나 "부분유료화 게임"입니다.
유저가 현질을 하면 더욱 유리하게 만들어 놓은 게임입니다.
그렇다고 다른 카드게임보다 더 불리하게 만들지도 않았습니다.
타 게임을 보면 어떤 게임은 과금을 해야만 얻을 수 있게 만든 카드도 있지만
이 게임의 경우는 노력만 한다면 어떤 카드든지 만들 수 있게 만들었다는 요점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해결책은 무엇일까요.
결국 불평불만하시는 무과금러님들이 많이 들으셨던
"투기장을 돌아라" 라는게 해결책입니다.
무과금으로 하셨다면 그만큼의 패널티를 감수하셔야합니다.
무과금인데 과금러랑 같은급으로 플레이하고싶다?
택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과금러는 왜 과금을했고 블리자드는 왜 부분유료화를 했을까요?
CCG라는 게임이 어느정도 과금에게 유리하게 만든 게임이라는걸 유의하셔야합니다.
또, 그렇다고 마냥 무과금러에게 불리하게 만들지도 않았습니다.
모든 전설카드는 '제작'이 가능하니까요.
중요한건 무과금러님들의 노력과 시간입니다.
하루하루 골드벌어가며 카드팩을 오픈하시는게 맞는답이다 라는게 제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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