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게 문제가 아니라   

방식이 지루합니다

예전 마스터3 시절  멀록흑마나 정배가8이던 시절 에도 어느정도 틀은 있엇지만 이정도로 판박이 덱이 넘치진않았습니다

대표 덱의 흐름은 사제원탑에서 점점 흑마로 넘어가고 거흑 멀록흑 알렉슈팅 개풀1코시절  등등 다양한 시대를 지나서 

레이나드의 흑마덱이 공개되면서 대 위니 시대로 접어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이시절까진 나름의 다양성을 유지하고 있던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고놈패치 검바위 폰스스톤의 시작과 함께

신규유저 증가 + 저코스트 OP카드의 증가로 인하여 가루가 상대적으로 많이 들어가는 미드레인지나 빅덱을 사용하는 유저비율이 낮아지고 

추가로 덱 시뮬레이터의 역효과인  '효율좋고 승률좋은 덱' 의 공개로 덱의 획일화가 이루어졌고 현 상황으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에대한 밸패가 이루어 지지 않는 것도 위니덱의 메인이 공용하수인 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이루어진 칼같은 패치는 대부분 전설, 직업카드였으니까요. 

예전 블리자드 인터뷰를 보면 '카드 수'가 아닌 '밸패'로 게임을 조정하겠다고 했는데 어떻게든 해야겠죠
(예전 정배 너프도  '상대가 기분나쁨' 이라는 이유로 너프했으니 되도않는 이유를 붙여도 될 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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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위니는 예전부터 존재함 (개풀냥꾼 멀록흑마등)
2. 신규유저의 유입으로 인해 가루소모가 적은 위니덱의 인기가 높아짐
3. 덱 시뮬레이터의 효율좋은 덱 을 모방하는 사람이 늘어남에 따라 덱의 획일화가 발생
4. 사람이 달라도 똑같은 카드 똑같은 운영을 상대하니 재미가 없어짐

해결방안
1. 위니덱에 적절한 밸런스 패치 감행 (신규유저들이 떨어져나갈 위험 多)
2. 각 직업에 사바나 불정 같은 고효율 직업전용 하수인들의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