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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8 02:57
조회: 1,304
추천: 2
멀리건 개선안사람들이 운빨스톤이라 말하는 가장 큰 이유가 돌겜 특유의 마나 시스템으로 인해 초반 패가 꼬이고 낼게 없을때 기분이 팍상해서 운빨운빨 거리죠. 미드레인지덱이 위니상대로 어이없이 지는 경우도 패가 꼬여서 아무것도 못하고 손가락만 빨고 있을 때 입니다. 위니덱은 확실히 손패가 덜 꼬이니까요.
현재 멀리건은 선턴기준 3장 보여주고 맘에 안드는 카드를 집어 넣고 다시 뽑습니다. 근데 새로나온 카드보고 `아~ ㅅㅂ그거 집어넣지 말걸...`했던 경험 누구나 있었을 겁니다... 예를들어 3코 5코 6코 이렇게 나와서 두장이나 넣은 간좀을 뽑기위해 다 집어 넣었는데 6코 7코 8코 나온경우....
그래서 생각해본게 처음 6장을 한꺼번에 보여주고 교체없이 거기서 세장을 집어 넣는 방식이 되면 어떨까합니다. (후턴은 7장) 이런식으로 카드 6장을 보여주고 필요없는 3장을 선택해서 넣는 방식.. 확실히 기존에 비해 운빨이 줄어들거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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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