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부화가 있는 의미가 저코스트에 성능 좋은 주문을 사용하는 댓가로 다음턴의 마나수정 잠그는 패널티 라고 생각하는데요.
요즘은 과부화된 마나 안에서 또 가성비 좋은 저코스트 과부화 카드를 사용하고 담턴에 또 사용하고 이러는 실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패널티라고 준 과부화가 되려 저코스트에 가성비 좋은 카드를 사용하는 빌미를 제공한셈이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