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마가 애플이라면 하스스톤이 삼성같다.

잘했으면 좋겠다.

답은 있는데..

그리고 VS 구도로 가면서 유저들 의견 반영하면

위기가 기회 일 수 있는데 과연 과감하게 선택을 해야 할 때다.

아니면 잠식 당한다.

있던 유저도 다 하스스톤 하러 가겟다.

그거 몇 판 하니까 판마 한 사람이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왜냐면 판마가 게임 내 컨텐츠가 더 풍부하고 어렵기 때문에

거기에 비해서 하스스톤은 정말 쉽다.


그리고 여기서 유행했던 덱들 컨셉으로 덱을 짜도 이긴다.

대부분 우리들이 알고 있는 범위에서의 덱들이 많으니까.. ;;

하지만 하스스톤은 조만간 아이패드로 용으로도 나온다 그러고 ,

투기장 같은 공평한 시스템도 있고

레벨이 아닌 랭크 시스템도 있으며 승패와 상관 없이 덱을 실험 할 수 있는

공간도 있고,, ai도 어째 더 똑똑해 보이더라. .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이 다 판마가 구축한 것들이 많은데

블리자드는 자기의 컨텐츠와 파워를 이용해서 자기것으로 완전히 흡수 해서

재해석 한것 같다. 물론 TCG게임이 판마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온라인 게임으로 이 정도 역사를 자랑하는 게임은 거의 없으니까. .

여기서 많이 따 온것 같은데,,

아쉽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점마들이 더 잘벌어 가는거 같다.

어째 비슷하다. 비슷해.

 

 

 

 

 

 

----------------------------ㅋ ㅑ 주모 여기 국뽕한사발 추가요---------------------------------

 

감상평 : 국뽕은 노답이다

 

출처 - 판마 토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