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4-08 00:08
조회: 912
추천: 1
덱의 다양성과 재미를 원했더니만..아직 운고로가 나온지 하루째를 다가가는데
덱의 다양성을 유도하기엔 퀘스트 전설카드를 던져준게 참.. 그렇네요
퀘스트 전설을 던져주면, 당연히 퀘스트를 깨기 위해 가장 적합한 카드덱을 짜는게 당연해질 텐데..
또 이러다가 이틀 지나고 삼일지나면 덱이 획일화가 .. 가젯잔보다 더 일찍 올거 같아서 실망이 크네요
물론 필자가 적응이 느리고 아직 판단이 너무 이른거 일 수도 있는데
지금만 봐도 해외유저 도그님 덱 하나 견본이 나오니깐 그 카드가 대박이구나 하고..획이화가 오고.. 거기서 변형이라 해봤자 1,2개일텐데. 하..
도적만 또 티어 올라가고 성기사 사제는 침몰 당하고.. 이건 뭐 하스의 위기랄까 아니면
정말 블리자드는 돈을 원했던걸까요.. (돈을 원한게 맞겠죠)
점점 떠나야 할 때인가 싶기도 합니다 . 아쉬움에 글 남기고 잠들어야겟네요.ㅜㅜ
EXP
306
(6%)
/ 401
|
사제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