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이 있고 없고가 중요하지 않네요...12승은 생각도 못했는데 아직 보는 눈이 부족한가 봐요.

보쓴고 여명회 + 무너진 태양 성직자로 필드 잡으면서 진은검으로 때려주면서 끝냈습니다. 피니셔는 거인이 제때 나와줘서 편했네요.

필드제압기도 없어서 불안했지만 2 + 3코로 확실히 제압해 가면서 하니 거의 모든판이 스무쓰하게 끝나네요.

마지막에 11, 12승을 선사해준 도적님께 감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