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코스트

겸손

고귀한 희생

노움 태엽돌이

 

2코스트

기계소환로봇

보쓴꼬(2)

붉은해적단 약탈자

젊은 양조사

정신 나간 폭격수

 

3코스트

병력소집(3)

용사의문장(2)

가시덩굴사냥꾼

거미전차

흉포한 늑대인간

 

4코스트

신성화(2)

고대의 양조사

고약한 야유꾼

멀록기사

보랏빛 여교사

 

5코스트

가시덤불호랑이

무클라의 용사(2)

서리늑대전쟁군주

하늘빛 비룡

 

6코스트

용기병분쇄자

위대한창기사

 

7코 이상이 하나도 없고 6코도 2장뿐이라 뒷심이 딸려서 고승은 기대하지 않은 덱입니다. 병력소집도 2장까진 좋은데 3장부터는 필드 꽉차서 신병을 2개로 풀어야 할때도 생기고 광역기에도 취약해서 좀 못미더웠습니다. 신성화 2장은 좋지만 진은검이 신성화보다 더 좋은데 진은검이 없이 1데미지 무기만 있다는 것은 초반에나 쓸모있지 나중에는 아파서 거의 명치로 들어간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갓-록기사도 1장이고... 근데 확실히 기사는 필드를 잘 먹긴 합니다. 광역기를 맞고 맞아도 쏟아지는 하수인과 거기에 시너지를 주기 위한 무클라의 용사와 서리늑대전쟁군주, 용사의 문장이 제 역할 이상을 해주었습니다.

 

그래도 진은검, 왕축, 알도르, 여명회 등은 정말 아쉽더군요. 그리고 바닐라의 대명사인 설인, 꿀주먹, 구덩이 투사가 없으니 한끗씩 밀리기도 하고요... 폭격수는 도저히 낼 타이밍이 안나오더군요.

 

상대가 광역기나 번데미지가 있는지 잘 체크해서 명치를 칠지 필드 정리할지 계속 생각하면서 필드 먹으니깐 3 병력소집이 확실히 제 역할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