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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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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성기사 12승 주술사 12승![]() ![]() 정말 오랜만에 하스 투기장 결과보고를 하게 됐습니다. 그간 하스를 잘 안해서.. 오랜만이라 그런지 새벽에 한번 오후에 한번 연속 12승을 했네요 성기사는 12승0패 (2패는 이유가.. 크흠) 술사는 12승 2패를 했습니다. 투기장 하시는 분들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첨언을 합니다. *기사* 워낙 울다만이 사기적이라 3개를 집었지만 12승할때 까지 몇번 못써봣네요. 의외로 1코 망치가 최근 조금이나마 위니하게 잡는 투기장에서 카운터를 쳤다고 봅니다.(5판정도) + 1코 엘궁(의외로 좋습니다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또한 기사 술사 둘다 부엉이 들고 갔습니다. 최근의 투기장 추세는 잘모르지만 죽메와 격려 도발 등 하수인 자체 능력 외에 부가적인 옵션이 있는 하수인이 많아 랭크전보다 투기장에서 더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사는 패가 좋게 잡혀서... 나머지는 생략하겠습니다. *술사* 절단기+질풍 +@ 이 이렇게 좋게 작용할 줄은 몰랐습니다. 명치덱을 한번 해보자 생각하고 꾸며봤는대 괜찮게 작용했습니다. 고승존으로 갈수록 제압기 있을 확률이 높아서 5코에 절단기가 나갈수 있어도 일단 1~2턴 보류하고 딴 고코스트 하수인으로 먹이를(?) 주고 절단기를 나가는 식으로 했습니다. 절단기+질풍 캐리가 3번정도 나왔고. 난로이+질풍도 2번정도 나왔습니다. 절단기가 잡히지 않은 판은 저코 위주의 필드 장악이나 1코에 하사관을 내지않고 4코에 은빛 십자군 기수+하사관의 (극한의 이득충) 도박적인 플레이를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패가 잘 잡혀서 이겼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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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쉬나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