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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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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7
고대신 투기장 직업 순위1위: 법사 2위: 기사 3위: 도적 4위: 주술사 5위: 드루 6위: 전사 7위: 흑마 8위: 냥꾼 9위: 사제 확장팩 변화에 따른 확장팩 카드 보정과 메타의 변화 등을 통해 직업 순위를 매겼습니다. 희귀등급까지만 고려하고 영웅 등급 이상은 고려하지 않습니다. IN, OUT은 실제로 많이 뽑을 만한 좋은 카드만 고려합니다. 나쁜 카드는 뽑지 않아 실제 영향력이 좋은 카드보다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법사: 기본카드, 영능의 우월함으로 언제나 1티어. 약점은 찾을 수 없고, 그나마 빠른 템포에 취약한게 약점. IN: 얼굴 없는 소환사(6코 5/5, 전함: 3코 하수인 무작위 소환) 황혼의 불꽃 소환사(3코 2/2, 전함: 신비한 폭발) OUT: 에테리얼 창조술사(5코 6/3, 발견: 주문) 에테리얼 창조술사가 빠진 것은 뼈아프지만, 그를 능가하는 얼굴 없는 소환사가 추가되었습니다. 단검, 오염된 노움, 올빼미의 너프는 빠른 템포에 취약한 법사에게 간접 상향입니다. 기사: 필드를 바탕으로 버프를 주고 싸우는 특성상 카드들의 개별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그러나 한번 필드 내주면 게임을 뒤집기 어렵습니다. IN: 어둠골 감시대원(3코 3/3, 생명력 1하수인 소환시마다 그 하수인에 천보를 걸어줌, 희귀) 집결의 검(3코 3/2, 전함: 천보 하수인들에게 +1/+1 버프, 희귀) 헌신적인 영웅(1코 2/1, 죽메: 무작위 아군 하수인 하나에 천보, 희귀) 어둠속의 빛(2코, 하수인 하나 발견, 그 하수인에 +1/+1) OUT: 울다만의 수호자(4코 3/4, 전함: 지정 하수인 3/3으로 만듦) 필드를 기반으로 하는 성기사는 언제 어떤 패치가 되어도 투기장에서 보통 이득이 되곤 합니다. 이번에도 역시 좋은 카드들이 많이 추가가 되었는데, 이게 함정이 있다면 내가 능동적으로 무엇인가를 대처한다기 보다는 이번에도 수동적인 카드들이 많습니다. 어차피 기사는 이길판은 이기고, 지는 판은 속절없이 대처 못하다 지거든요. 그런점에서 잘 나오지도 않는 희귀카드가 좋은 것보다, 울다만의 수호자의 확률이 줄어든것이 더 아깝게 느껴집니다. 도적: 영능과 연계로 인하여 어려운 판이더라도 이길 기회가 한번은 주어지는 직업. 숙련도에 따른 승리의 편차가 크다. IN: 어둠의 일격(3코, 피해를 입지 않은 적 하수인 1개에 5데미지) 이교도 칼잡이(1코 1/2, 연계 +1/+1) 남쪽바다 촉수얼굴(4코 4/4, 죽메: 무기 공격력 +2, 해적) OUT: 묘실 도굴꾼(4코 5/4, 죽메: 동전 1개) 구덩이 독사(1코 2/1, 이 하수인에게 피해를 입은 하수인 처치) 발굴된 랩터(3코 3/4, 전함: 아군 죽메 복사, 희귀) 폭풍의 칼날(2코->4코, 영웅에게도 데미지->삭제, 희귀) 도적은 언제나 그렇듯 어느정도 숙련도가 쌓이지 않으면 똥캐가 되곤 합니다. 어쨌든 이번 확장팩에서 지난 확장팩의 좋은 카드의 확률이 떨어진 만큼 좋은 카드들을 받았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또한 간접적으로 중립도발이 늘어난 것은 타 클래스보다 명치 보호의 가치가 더 큰 도적에게 이득이며, 특히 고코스트 도발이 늘어나면 명치는 더욱 보호 될 뿐더러, 혼절이나 암살 등의 가치가 더더욱 오르고 한번에 템포를 잡고 이기는 도적의 플레이 스타일을 살려줄 가능성이 큽니다.(광기로봇, 늪지이끼괴물) 하지만 폭칼이 너프된것은 뼈아프네요. 그렇다고 해도 야생전만큼은 아닙니다. 폭칼을 시원하게 돌리기엔 무기 공격력을 올리기가 어려운게 투기장입니다. 주술사: 필드 기반으로 하면서 과부하를 통해 확 우위를 점할 수 있고, 개체수를 통해 유리한 교환으로 이득을 볼 수 있다. IN: 얼굴 없는 화염투사(4코 7/7, 과부하 2) 진화(1코, 내 하수인들을 비용이 1 높은 무작위 하수인으로 변환, 희귀) 진화의 대가(4코 4/5, 내 하수인 1개를 비용이 1 높은 무작위 하수인으로 변환, 희귀) 심연의 괴수(6코 5/5, 도발, 내가 토템을 소환할 때마다 비용이 1씩 줄어듭니다, 희귀) 벼락(2코, 하수인 4딜, 과부하 1) OUT: 땅굴 트로그(1코 1/3, 과부하 마나마다 공격력 올라감) 정규전, 투기장 모두 가장 많은 수혜를 입은 직업입니다. 투기장은 3개의 카드중 1개를 뽑는 특성상, 새 확장팩에서 준수한 카드 여러개가 추가되는 것보다 OP카드 1개가 추가되는 것이 더 큽니다. (ex: 울다만의 수호자) 그런점에서 일반 직업 카드로 얼굴 없는 화염투사가 추가된 것은 4코스트에 게임의 승패를 결정지을 수 있는, 주술사 입장에서 또 하나의 승리 플랜이 늘어났다고 볼 수 있고, 상대 입장에서는 항상 저 카드를 의식하고 제압기 1개는 아껴놓게 하는 강제성이 있습니다. 그외 희귀카드가 좋은것이 많이 늘어났지만 사실 주술사 입장에서 워낙 좋은 희귀 카드들이 많은데 그 카드들을 밀어낼 카드는 진화의 대가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일단 번폭 나오면 번폭 뽑아아죠. 드루: 마나 코스트가 유연하고 강한 고코스트 하수인들로 인해 뒷심이 있다. 그러나 거의 모든면에서 법사 하위호환 IN: - OUT: 까마귀 우상(1코, 무작위 주문 또는 하수인 발견) 랩터 탈 것(3코 3/2, 죽메: 1코 무작위 하수인 소환, 야수) 숲의 수호자(4코 2/4 -> 2/2, 희귀) 크툰 관련 카드는 모두 배제가 되는 덕분에 안타깝게도 IN에 하나도 넣을 것이 없습니다. 등급전에서 4코 4/10의 클락시 호박술사를 만날 것을 상상하면 등골이 오싹했는데 말이죠. 게다가 영웅 등급 카드들이 죄다 너프를 먹고, 숲수도 너프를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게임 템포가 뒤로 늦추어 진것은 간접 상향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기사의 울다만이 줄어든 것의 가장 큰 수혜직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숲수의 너프보다 이게 더 크게 다가올겁니다. 아, 나이사도 너프 되었고, 올빼미도 너프되어서 이득을 가장 많이 볼 직업이기도 하네요. 전사: 무기로 인해 카드의 이득을 보기 쉬우나, 영능이 무쓸모이며 기본, 희귀 등급 직업카드가 무기를 빼면 별로이다. IN: 느조스의 일등항해사(1코 1/1, 전함: 1/3 무기, 해적) 날뛰는 구울(3코 3/3, 전함: 소용돌이) 블러드후프 용사(4코 2/6, 도발, 격노: 공격력+3) 붉은해적단 이교도(3코 3/4, 전함: 해적이 내 필드에 있으면 내 무기에 +1/+1, 희귀) 피에서 수액을(1코 1데미지, 지정 하수인이 살아 남으면 2/2 수액괴물 소환, 희귀) OUT: 흑요석 파괴자(7코 7/7, 매 턴 종료시 1/1 도발 딱정벌레 소환) 사나운 원숭이(3코 3/4, 도발, 야수) 나간 만큼 좋은 하수인들이 들어왔다. 특히 느조스의 일등 항해사는 과거 병력 소집급 op로 보인다. 날뛰는 구울도 상당히 좋다. 하지만 흑요석 파괴자, 사나운 원숭이는 너무 아깝다. 붉은 해적단 이교도는 아마 3/4 하수인으로만 쓸 것이다. 차라리 다시 성기사가 버프를 받은것이 오히려 이 직업에게 크게 다가 올 것이다. 주술사가 버프 받은것도 토템에 무기 내구도 까이는 경험을 늘릴 것이다. 흑마: 등급전, 투기장 할 것 없이 우월한 영웅능력, 그에 반하는 수준 이하의 직업카드 IN: 지배당한 주민(1코 1/1, 죽메 1/1) OUT: 어둠의 행상인 (2코 2/2, 1코 카드 발견) 행상인을 더 이상 자주 못 본다는 것은 엄청난 페널티이다. 가히 보쓴꼬에 비견될만한 하수인도 이제는 드물게 보게 된다. 투기장 특성상 좋은 카드일수록 영향력이 큰데, No.1 일반 카드의 확률이 50% 빠진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타격이다. 냥꾼: 등급전, 투기장 할 것 없이 결국 명치를 노려야 한다. IN: 사냥시작(1코 1데미지, 1/1 야수 소환) 이글거리는 박쥐(1코 2/1, 죽메: 무작위 1뎀, 야수) 감염된 늑대(4코 3/3, 죽메: 1/1 야수 둘 소환) OUT: - 전체적으로 돌냥스러운 색깔은 빠지고 미드냥스러운 운영의 느낌을 주는 카드들이 늘었습니다. 하지만 이것 보다 더 뼈아픈 것은 올빼미, 단검, 비전 골렘의 너프가 아닐까요? 결국 전체적으로 빠르게 달리기 어려운데 같이 맞 필드 싸움 하려면 필드 싸움이 강한 직업한테 질 수 밖에 없습니다. 변수가 있다면 개풀 정도? 사제: 드루가 법사의 하위호환인데, 사제는 드루의 하위호환. 물론 사제만의 장점이 있기도 하지만, 너무 수동적임. IN: 어둠골 연금술사(5코 4/5, 전함: 생명력 5 회복) OUT: 박물관 관리인(2코 1/2, 발견: 죽메 하수인) 생매장(6코 적 하수인 1개를 내 덱에 집어 넣습니다.) 사제는 가뜩이나 부동의 9위 직업인데, 더 너프를 받았습니다. 뭐라고 할 말이 없습니다. 키카드는 키 카드대로 확률이 줄고, 광역은 더더욱 안나올거고, 아키나이도 더 안나올테고, 카드를 집다보면 집을게 없어 신의 권능: 촉수 (5코 +2/+6)를 집다 보면 카드 포지션 때문에 벨렌을 버려야 할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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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