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인을 그다지 좋지 않게 뽑았다고 생각했는데 광역기가 4장이라 0패로 8연승 하고나서 어..? ㅋ
그러다가 2연패 내리하고 '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 노래 부르고 있었는데 어쩌다보니12승 찍었네요

운이 많이 따라준듯 거의 대부분 판이 적 핸드 털릴때까지 나오는 하수인 죄다 광역기로 자르고 필드 먹어서 이김

한판은 법사전에서 비밀결사 급사로 카자쿠스 뽑아서 10코스트 하수인 셋 부활에 피+6 부여로 정리 절대 못하게 만들어서 사기쳐서 이기고.. 음 12승 처음이라 기분 좋네요 보상은 별로인 것 같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