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폰스스톤으로 해서 가독성이 영 떨어지네영..

고코스트 좋은카드도 많이 집었고 나만의 야수드루마냥 잘풀리기도 했네요

저중에 가장 캐리한 카드는 의외로 트레사돈이었습니다. 그 다음은 믿음의 전고정과 야포

성기사와 사제에게 한번씩 막히고 12승 2패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