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봤을때 부터 생각이 멈춰서 결국 비싼 가격주고 구매했단 물건입니다 지금은 밀봉 상태로 방구석 어딘가에 있겠군요
살면서 음악물품에 10만원이상 투자한적이 없는데  쓰지도 않을걸 비싼돈 주고 구매한거보니 굿즈 상술이 진짜 무섭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