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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00:34
조회: 5,216
추천: 13
치하야 각성 및 의상 커뮤 해석(스압)오역,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 N 키사라기 치하야 에피소드(각성) 커뮤 치하야: 프로듀서, 노래 레슨 끝났어요. 프로듀서: 어라, 치하야. 오늘은 대단히 늦게까지 연습하고 있었네. 치하야: 네. 극장의 다른 애들이 노래 레슨을 부탁해서요... 모두가 열심히 해서, 저도 자극이 되었어요.
프로듀서: 당연하지. 치하야 너만 괜찮다면. 그런가, 치하야가 후배들 때문에... 치하야: 감사합니다, 프로듀서. 이번 성과는 다음 전체공연 때 꼭... 보여드릴게요. ![]() R 메르헨(* 옛날 이야기, 동화) 메이드 키사라기 치하야 치하야: 수고하셨습니다, 프로듀서. 그, 저번에 있었던 업무 말인데요... 프로듀서: 저번? 음, 어, 어떤 일 말하는 거니? 치하야: 그러니까, 광고의... 메이드요. 프로듀서: 아아, 그거! 팬들한테 대호평이었지, 꽤 반응이 좋았잖아. 치하야: 그, 그런가요. 신인 때랑 비교하면 그래도... 그런 의상이라도 익숙해졌다고 생각해요.
프로듀서: 그렇니. 사실은 여기 그때 그 의상 있어. 치하야: 엣? ...어째서죠? 프로듀서: 치하야의 가능성을 넓히기 위해서 이 옷에 익숙해졌으면 좋겠어. 이번에 이걸 입고 무대에...... 치하야: 사, 사양할게요! ...프로듀서! 그런 표정 지으셔도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라구요! ![]() SR 눈부신 별바다 키사라기 치하야 프로듀서: 라이브 수고했어, 치하야. 멋진 무대였지. 치하야: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더할 나위 없는 회심의 라이브였다고요.
프로듀서: 응, 무대 뒤에 있던 나도 즐거웠어. 팬들 모두에게도 최고의 여름 추억이 되었을 거야. 치하야: 저도 그렇게 되기를... 바라고 있어요.
프로듀서: 당연히 그럴 생각이야. 앞으로도 치하야한테 딱 맞는 노래와 무대를 마련해줄게. 치하야: 감사합니다...! 저, 저기... 그런데요...
프로듀서: 앗, 좋은 생각이네. 조금 더 어두워지면 그때 같이 해볼까나. 치하야: 네! 프로듀서: (이후, 둘이 불꽃놀이를 즐겼다. 치하야에게도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아서 다행이다.) ![]() SSR 새해의 빛에 소원을 담아 키사라기 치하야 의상 에피소드 커뮤 치하야: ~~♪ 아, 안녕하세요. 프로듀서. 프로듀서: 수고했어 치하야! 새 의상 마음에 드는 것 같구나. 치하야: 네, 이상하네요. 저는 별로 의상에 구애받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만. 프로듀서: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기쁘네. 설마 콧노래까지 부를 정도일 줄이야! 치하야: 어......
프로듀서: 응? 아니, 계속 듣고 있었던 건 아니야, 방금 전부터 듣고 있었다고 해야 하나...? 치하야: 그러신가요... 죄송합니다, 프로듀서.
프로듀서: 그렇게 신경 쓸 것까진... 새 의상을 입어서 기뻐하는 건 다들 평범히 하는 행동이잖아? 치하야: 그렇지만 나름대로 경험이 있는 제가 이러는 건 별로 좋은 모범이라 할 수 없으니까요. 프로듀서: (더 모범이 못 되는 선배가 많이 있는 것 같긴 하지만...)
치하야: ? 무슨 말씀이세요? 프로듀서: 그러니까, 평소에는 치하야처럼 성실하게 레슨에 임하다가도
치하야: ......
프로듀서: 안 되려나... 비교적 통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치하야: 비교적...(웃음) 알겠습니다.그럼 프로듀서의 지도에 따라서...
프로듀서: (살짝 확인해보니, 옷에 손을 올린다. 이 의상이 치하야의 매력을 예상보다 더 끌어올린 것일까?) SSR 새해의 빛에 소원을 담아 키사라기 치하야 에피소드(각성) 커뮤 프로듀서: (정월 일찍 치하야의 새해라이브도 막바지다. 공연장의 분위기가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치하야: 하아, 하아... 프로듀서. 다음 곡, 분명 오늘 라이브의... 프로듀서: 응, 다음 곡이 마지막이야. 우선 땀 좀 식혀. 그대로 바람 좀 쐬면 나아질 거야. 치하야: 아,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것보다도...
프로듀서: 응? 관객들 열기가 여기까지 느껴지고 있어. 확실히 마음이 전해지고 있다는 것 아닐까? 치하야: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오늘은 신사의 경내를 빌려서 하는 새해 라이브...
프로듀서: 그렇구나. 신께 너무 무책임한 말을 하면 벌이 내린다니까.
치하야: 신께서... 객석에? 프로듀서: 정월이고, 모처럼의 무대니까. 신께서도 모두랑 같이 한바탕 즐기고 계신 것 아닐까나. 치하야: ......후후,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프로듀서: 응, 이만큼 분위기가 고조됐으니까, 신께서도 힘을 빌려주실지도 모르지. 치하야: 신께서도... 그럼 아직 어려울지도 모르겠네요. 프로듀서: 엥, 왜 아직도야? 치하야: 신이시라면 잘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하니까요. 제게 힘을 빌려준 사람은... 이미 옆에 있다는 걸요. 프로듀서: 치하야... 치하야: 그, 저, 게다가 사무소에서도 극장에서도, 아무튼 한가득... 프로듀서: ...그랬지. 그러면, 마지막까지 지켜볼게. 수많은 사람들이 받쳐주고 있는 치하야 네 무대를 말이야! 치하야: 네. 새로운 마음으로, 지난 해의 감사와 올해의 희망을 담아서 다녀오겠습니다! 프로듀서: (새해 첫 피날레를 치하야가 웃는 얼굴로 맞이했다. 아마 올해도 좋은 한 해가 되겠지!) 다들 투표 정말 수고하셨어요! 저는 치하야 커뮤랑 씨름하다가 투표 끝나는지도 모르고 결과도 확인을 못했네요. 여기 글들 보니 시즈카, 후카, 미야가 더 표를 많이 얻은 것 같긴 하지만 확실한 건 결과가 떠야 알겠죠? 누가 됐든지간에 재밌는 커뮤와 좋은 노래를 선사해주었으면 좋겠어요. 치하야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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